▒▒ 진실유학의 지름길 TNS유학 ▒▒



워킹홀리데이는 체결국(지역) 청년(만 18~30세)들에게 해당국가(지역)에서 최장 1년 동안 체류하면서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현지의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허가하는 제도로 현재 13개(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추가 진행 중) 국가와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국내 워홀러 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나라는 단연 호주! 인원 제한이 없어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비자가 나오며 일정기간만 신청이 가능한 다른 나라와 달리 연중 어느 때나 온라인 신청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는 연간 모집 인원이 4천명으로 늘면서 연중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선착순 방식으로 뽑고 있어 경쟁률이 꽤 높은 편으로 미국식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국가로 자연환경과 복지가 잘 되어있어 갈수록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외, 뉴질랜드는 매년 4월 중순 온라인 선착순 신청 방식으로 약 1천 8백여명 규모로 신청자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에는 영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이 체결되면서 많은 워홀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영국 워킹홀리데이의 최대 장점은 2년동안 체류가 가능하단 점에서 오랜 기간 외국에 체류하고자 하는 워홀러들에게 희소식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영국 워킹홀리데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한국정부의 후원보증서를 발급받아야만 하는데요. 이 후원보증서는 한국정부에서 발급하는 영국 워킹홀리데이 필수 서류로 이 후원보증서 발급을 위해서는 후원보증신청서, 자기소개서, 공인영어점수가 필요합니다. 자기소개서로 워킹홀리데이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를 잘 어필해야 하기 때문에 이 점이 다른 국가의 워킹홀리데이 모집과 가장 큰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의 큰 맹점은 어학준비를 소홀히 한 채 오직 취업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점입니다.

워킹홀리데이가 이루어지는 국가의 언어가 영어 임에도 영어 실력 없이 무턱대고 취업만을 우선시 하게 될 경우 영어실력이 전혀 필요치 않는 농장, 청소, 공장 등 3D업종으로 취업이 될 가능성이 클 것이며,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현지에서 임금체불을 일삼는 악덕 업주에게 걸리기도 하고, 카지노 유혹에 빠져 인생을 망치는 사례도 있기 때문이죠. 즉, 취업에 포커스를 두더라도 취업 현장에서 의사소통과 기본적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사전에 현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현지 관련 공신력 있는 인터넷 사이트나 책자를 또는 현지지인, 전문가 등을 통해 되도록 많은 정보를 접하도록 해야 합니다. 철저하게 준비된 워홀러들이 해외에서 단기간 합법적인 취업을 통해 여행비용을 스스로 조달하면서 쌓게 되는 다양한 경험과 지식은 향후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는데 필수적인 밑거름이 될 것은 분명하다는 것! 여러분 모두가 드넓은 세계의 여러 도시에서의 외국문화를 경험하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현해 보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과 같이 잘 준비한 워킹홀리데이는 이미 반 이상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신청기간

연 2회(6월,1월)

연중 신청 가능

연 1회(4월)

연 1회(1-2월)

신청방법

- 온라인 지원 완료 후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우편접수

- 신체검사

- 호주이민성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 신체검사

- 뉴질랜드이민성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 신체검사

- 정부 후원보증서 신청 및 발급
- YMS 비자 온라인신청 - 비자센터방문 후
구비서류 제출

비자신청
수수료

163,500원(C$150)

AU $ 340
(신용카드 결제)

NZ $140
(신용카드 결제)

US $ 320

선발인원

회당 2000명

인원 제한 없음

1,800명 선착순선발

연 1000명

선발결과

캐나다 대사관
홈페이지 발표

신체검사 후 온라인으로 확인 가능

신체검사 후
온라인으로 확인 가능

비자센처에서 제출한 여권에 비자 인지대가 붙어서 배송

자격요건

캐나다 왕복 항복권과 현재 체류비를 충당하는데 충분한 자금(5000 CAD 이상)을 소지한 자

비자 신청 및 발급 시 호주 이외 국가에 체류하고 있는 자

- 생활비(NZD4,700)와
왕복항공권 비용을 충당 가능자

- 의료보험 가입자

- 정부후원보증신청
- 영어성적 제출
- 본인명의 은행 잔고 증명서(영문)1부
(최근 1개월 내, 1800 파운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