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대학생 연수취업(WEST) 프로그램 3월 본격 시행

작성자 :

TNS유학

작성일 :

2008-12-18

조회 :

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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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들이 미국에서 최대 18개월동안 체류하면서 어학연수 및 인턴 취업, 여행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하는 한·미 대학생 연수취업(WEST·Work, English Study and Travel) 프로그램이 내년 3월 본격 시행될 전망이다. \r\n\r\n외교통상부는 15일 \\"한·미 정부는 지난 9일~10일 서울에서 WEST 프로그램 이행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고 WEST 프로그램 이행 지침을 확정했다\\"며 \\"아울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 등의 조치가 이뤄짐에 따라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기본 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다.\r\n\r\n외교부는 \\"이에 따라 우선 내년 3월에 시범 사업으로 300명을, 여름방학을 맞는 7월~8월 중 1000명을 미국에 파견할 예정\\"이라며 \\"참가 인원 수는 양측 합의대로 연간 최대 5000명까지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n\r\n정부는 WEST 프로그램 시행을 전담하기 위해 외교부와 교육과학기술 직원 등 전문 인력 11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인턴 추진 지원단을 설치·운영중이며, 17일 전국 각 대학에 프로그램 시행에 관한 공고를 통지할 계획이다. \r\n\r\n◇규모와 시행 시기\r\n\r\nWEST 프로그램은 한국 대학생 및 1년 이내 졸업생이 미국에 최대 18개월동안 체류하면서 어학연수(5개월), 전문분야 인턴(12개월), 여행(1개월)을 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r\n\r\n정부는 당초 참가자 수를 연간 5000명으로 하고 내년 3월 1000명 규모로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우선 시범사업 성격으로 300명을 먼저 파견키로 했다. 대신 여름 방학이 되는 7월~8월 1000여명을 참가토록 하는 2단계 시행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r\n\r\n이와관련, 이정관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은 \\"준비 과정에서 경제 위기 발생 등 상황의 변화도 있었고 대학 등 학계의 여론을 수렴한 결과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신중하게 준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앞으로 2년~3년 후에는 목표치인 연간 5000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n\r\n이 국장은 이어 \\"최근 미국 경제 상황 등을 감안할 때 시작부터 규모를 무리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양국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인만큼 적절한 규모로 시작한 뒤 문제점이나 미비한 점들을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부연했다. \r\n\r\n첫 참가자 모집 공고는 이번 주 중으로 이뤄지고 내년 1월 중순께 최종 선발될 전망이다. 이어 한 달 정도 스폰